서두부터 요약해버리면 블로그가 꼭 전문화된 1인 미디어이어야 할 필요가 있어? 라는 얘깁니다. 아마 다른데서도 많이 들으셨겠죠. 오픈된 공간에 저를 얼마나 드러낼지는 솔직히 알 수 없기에 '일기장'이라고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스스로에게 건네는 다짐이라고 할까요.
블로그를 다시 죽 훑으며 생각한건데- 저는 글을 쓸 때 스스로에 대한 검열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말글을 함부로 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쉽게 얘기를 터놓지 못하는 것도 문제죠. 게다가 써 놓은걸 보면 왜 이리 문투가 딱딱한지... 재미가 없습니다. 보는 사람도 힘이 들죠.
그래서[?] 정말 편하게 쓰자, 블로그를 편하게 사용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괜찮은 야구블로그가 되기는 그만두었으니까, 애니/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의 넋두리 망상 공간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를 다시 죽 훑으며 생각한건데- 저는 글을 쓸 때 스스로에 대한 검열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말글을 함부로 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쉽게 얘기를 터놓지 못하는 것도 문제죠. 게다가 써 놓은걸 보면 왜 이리 문투가 딱딱한지... 재미가 없습니다. 보는 사람도 힘이 들죠.
그래서[?] 정말 편하게 쓰자, 블로그를 편하게 사용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괜찮은 야구블로그가 되기는 그만두었으니까, 애니/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의 넋두리 망상 공간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AG 이젠마음껏망상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공개일기장 처럼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는 하나의 토론의 장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죠
아무튼 이제부터 망상을 즐거이 볼수 있겠군요
예, (망상/왜곡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