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이님으로부터 「잘 맞는 듯한 사람」이라 하여
받았습니다. 문답의 이름은... 딱히 없는 듯 합니다.
저와 잘 맞는 듯 느끼신다니 영광입니다만... 저는 누구와도 맞지 않을지도요. 아무튼, 짧은 문답이니 해볼까요?
■ 우선,「泉みらい님 」과의 관계는 ?
취재원과 기록인 정도의 관계일지도 모릅니다.
■ 첫 만남은?
아쉽게도 아직 오프라인에서 만나뵌 적은 없고, 온라인에서의 첫 접촉은 S모님의 블로그에서였을지도 모르나 확실하진 않습니다.
■ 「泉みらい님 」은 여성? 남성?
남성입니다.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작고 매니악한 느낌이었습니다.
안 봤는데 어찌 아냐고 물으시면, '작고 매니악했다'고 대답하겠습니다.
■ 당신이 본「泉みらい님 」의 장점을 3개。
좋아하는 것에 솔직하고, 그 솔직함을 표현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남의 이야기에 교만하지 않으니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반대로「泉みらい님 」의 단점을 3개。
매니악하고, 매니악하고, 매니악합니다. (다른 3개인데 설명은 꼭 생략하겠습니다)
■「泉みらい님 」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옅은 남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동물로 비유하면?
노루 + 늑대.
■ 당신이 볼 때「泉みらい님 」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없을 것 같아요. 낭중지추가 되려면 주머니 속에 들어가야.
■「泉みらい님 」과의 가장 큰 추억은?
가장 큰 추억은... 훗날 벌어질지도 모르는 그 프로젝트
■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엣,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 시대의 사람이 아니예요. 쵸큼 미래
미라이에서 왔답니다"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요건, 되도록 돌리지 않는 주의라서.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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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 포스트의 번호가 되는 84는 제가 태어난 해군요.
미라이님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알아버렸네요. (도망)
뒷자리의 첫번째 숫자도 알려드릴까요?
1입니다, 1!
(도망가다가 제 다리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뒹굴다가 튀어나온 자갈이 있는 데에 굴러서 등을 아파하면서 계속 뒹군다)
아니 그렇게 중요한걸!!!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