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진휘 / 잇킁남 둘잇쿵: 타이거즈-외야-분석-사람은-많은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seojinhwe.com/</link>
		<description>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을 하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quot;두 번이면 된다.&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09:43:5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image>
		<title>서진휘 / 잇킁남 둘잇쿵: 타이거즈-외야-분석-사람은-많은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www.seojinhwe.com/attach/1/1073433211.jpg</url>
		<link>http://www.seojinhwe.com/</link>
		<width>220</width>
		<height>100</height>
		<description>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을 하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quot;두 번이면 된다.&quot;</description>
		</image>
		<item>
			<title>서진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eojinhwe.com/18#comment8</link>
			<description>주전 세 자리를 놓고 본다면 큰 고민은 아니겠지요. 가장 큰 고민은 주전-비주전 간의 전력 차이죠. 세대교체가 늦었다는 점에서 어린 선수들이 경험을 잘 쌓지 못하고 있다는 점과, 주전 중 부상 선수가 발생했을 때 전력의 공백을 메꿔줄 여력이 타 팀에 비해 엷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종범 선수는 대선수라 늘 마음에는 두고 있지만 큰 몫을 해주리라고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용규 선수의 부상과 장성호 선수의 외야 수비가 가장 신경 쓰이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서진휘)</author>
			<guid>http://www.seojinhwe.com/18#comment8</guid>
			<comments>http://www.seojinhwe.com/18#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Dec 2007 00:4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손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eojinhwe.com/18#comment7</link>
			<description>타이거스의 외야진은 구색은 다 갖추어진 것 같지만, 확실한 선수가 보이지 않는 것이 큰 고민은 아닐지 싶습니다. 장성호가 외야로 나온다면 당연히 한자리는 노터치이지만, 오프시즌에 수비연습만 죽어라고 한다고 해도 양준혁의 전철을 밟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다들 한가지씩 약점이 존재하기에, 결국 이용규(혹은, 이종범)가 얼마나 부활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는 않을지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손윤)</author>
			<guid>http://www.seojinhwe.com/18#comment7</guid>
			<comments>http://www.seojinhwe.com/18#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Dec 2007 00:3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다림의 미학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eojinhwe.com/18#comment5</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는 삼성팬이자 강동우를 참 좋아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강동우 선수 기아에서 몫을 잘해줘서 선수생활 잘 마무리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ㅎ</description>
			<author>(기다림의 미학)</author>
			<guid>http://www.seojinhwe.com/18#comment5</guid>
			<comments>http://www.seojinhwe.com/18#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Nov 2007 11:3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진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eojinhwe.com/18#comment6</link>
			<description>삼성팬이시군요 : ) 개인적으로는 (외야진 구성 탓도 있지만) 강동우 선수가 타이거즈 외야진에 구원투수 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람대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 중입니다.</description>
			<author>(서진휘)</author>
			<guid>http://www.seojinhwe.com/18#comment6</guid>
			<comments>http://www.seojinhwe.com/18#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Nov 2007 12:06:0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