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을 읽는 도중
Story/망상
2008/08/15 23:59
주의 : 아래 본문은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에 대한 스포일러/네타바레/미리니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본문의 내용은 원작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을 읽는 도중 든 생각
덧 | 이 시점에서 지인의 대화 내용
시토가 만약 군대에 입대했다면 별을 달 수 있었을것 같은데[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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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을 읽는 도중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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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가 만약 군대에 입대했다면 별을 달 수 있었을것 같은데[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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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타즈사가 쓰러지지 않아- 6권 9화
Tracked from 아직은 무명 2008/08/19 18:55 삭제"어째서 모아온 성서가 이것 밖에 되지 않지?" 철썩- 하는 소리가 집 안에 울려퍼졌다. 어머니는 내가 모아온 성서가 맘에 들지 않는지 나를 기둥에 묶어놓고 때리기 시작했다. 동양에서 온 트윈 포니테일의 소녀 덕분에 임무에 실패하고 경건한 청교도 집안으로 되돌아 올 수 밖에 없던 나는 이 현실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너는 항상 그랬어. 네 오빠보다도 잘 하는 것도 없었고 악의 길에 빠지더니 가출이나 하고 말이지." 철썩하는 소리가 넓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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